“진실을 알고 싶어?” 더 깊고 복잡해진 러브라인으로 한껏 달아오른 입주자들이 진실게임의 문을 열어버렸다 “지금까지 계속 한 명이었어” “너의 1순위는 누구야?” “도대체 의도가 뭐야?” “난 오는 사람 안 막아” 날 선 질문과 날 것의 대답들이 오가고 모두가 반전과 상처를 직면한다 ‘진실은 밝히는 게 아니라 감당하는 것’ 하지만 알고도 마음을 접을 수 없는 걸까? 우열과 유경, 준현 서원과 규리, 소윤은 다시 서로를 만난다 진실게임의 후폭풍은 밤늦도록 잦아들지 않는다